2008.02.06 12:53

미얀마 출입국 정보

한국과 미얀마는 아직까지 비자에 대한 어떠한 상호간의 협정이 없으므로, 미얀마 입국시에는 서울 주재 미얀마대사관(전화 : 02-792-3341, 팩스 : 02-796-5570) 또는 제3국 주재 미얀마 대사관에서 반드시 사전에 비자를 취득해야 함.

상용비자는 10주, 관광비자는 4주일 체류 가능하며 그 이상 체류시에는 현지에서 연장 가능하나 관광비자는 1회 가능하며, 상용비자의 경우 2회 이상 연장을 할 경우 추가 여러가지 서류를 첨부해야 함.

- 서울 주재 미얀마대사관은 비자수수료로 상용은 40,000원, 관광은 25,000원 징수 

미얀마 정부는 2004.1.27부터 e-Visa System을 도입, 전용 웹싸이트 (www.visa.gov.mm)에 접속, 미얀마 입국 비자를 신청할 수 있음.

수수료는 상용은 US$ 36, 관광은 US$ 20이고, e-Visa 별도 수수료 US$ 10 추가됨.

고가의 휴대물품에 대해서는 신고서를 작성, 세관당국에 제출하여 출국시를 대비
- 외화소지 신고액 : $2,00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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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12:52

미얀마 공휴일 및 공공요금 등 일반정보

1. 우  편

  ο 소포를 보낼 때
    - 수수료 FEC(외국환증명서) 지불
  ο 소포를 받을 때
    - 중앙우체국에서 처리
    - 여권 원본 및 사본
    - 내용물에 따라 각각 수수료(Kyats) 지불(단 비디오 테이프 또는 CD 등은 별도로 검사하며 FEC의 수수료 징수)
    - 소포를 찾기까지 30분 가량 소요
  ο 편지 보낼때는 우표(한국 : 35 Kyats)를 붙인 후 우체국이나 우체통
(외국)을 이용

2. 전  화

  ο 국제전화는 분당 지불하여야 함(예 : 한국 1분 2.9 FEC).
  ο 통화감이 좋지 못하며, 고장이 잦음.

3. 교  통

  ο 버스비 5Ks∼20Ks(일반버스), 야간에는 요금이 50∼70Ks 정도
  ο 택시비 700Ks∼2,000Ks(양곤시내, 기본요금 없음, 탑승전 가격 협상요)

4. 운전면허증

  ㅇ 신규 신청시

     - FEC 40 + 소액의 짜트 수수료

     - 사진 3장, 여권 원본 및 사본

     - Application of Letterhead

   ㅇ 한국 운전면허증이나 Int'l 운전면허증이 있는 경우

      - 운전면허증 및 번역본 1부

      - 사진 2장

      - FEC 30 + 소액의 짜트 수수료

      - Application of Letterhead

    ㅇ 운전면허 연장시

       - 여권 원본 및 사본 1부

       - 운전면허증(미얀마본)

       - 사진 2장

       - 수수료 FEC 20 + 소액의 짜트 수수료

     * 운전면허증 만료후에 연장 신청시에는 FEC 20 불 추가 소요

     * 면허증의 기재된 여권번호와 실제 여권번호가 다른 경우 FEC 2불 수수료

     ㅇ 운전면허증은 유효기간 2년이며 만료전 90일부터 연장 신청 가능함.    

   

5. 시  차 : - 2:30(한국이 더 빠름, 예 : 미얀마 10:00, 한국 12:30)

6. 주재국 법정 공휴일 (2005년도)

  ㅇ Fixed Holiday(서력으로 산정)

     -  1.  4     Independence day
     -  2.12     Union day
     -  3.  2     Peasant's day
     -  3.27     Armed Forces day
     -  5.  1     May day
     -  7.19     Martyrs day
     - 12.25    Christmas

  ㅇ Unfixed Holiday(미얀마력 등의 일자이므로 매년 변경됨)

     -  1. 10        Karen New Year

     -  3. 24        Fullmoon day of Tabaung
     -  4.13~16   Thingyan Festival
     -  4. 17        Myanmar New Year
     -  5. 22        Fullmoon day of Kason
     -  7. 20        Fullmoon day of Waso
     -  10.17       Fullmoon day of Thadingyut(End of Buddhist Lent)
     -  11.15       Fullmoon day of Tazaungmone
     -  11.25       National Day
     -  12.30       Karen New Year Day

    *  Idul Alhwaha(Muslim Day), Deepavali(Indian Day, Hindu Day)

7. 공공요금 관련

  ο 전기 : Township별 사무소에 지불하나, 요금 청구가 FEC인 경우에는 시
내에 있는 MEPE(Myanmar Electric Power Enterprise)에서 지불하여야
함.
  ο 전화 : Township별 사무소에 지불하여야 함(짜트화 또는 국제전화요금
(FEC로 지불) 포함).
    - 중앙전화국 : Myanmar Post & Telecommunication
  ο 수도 요금은 대부분이 없음.

  * 공공요금(전기, 전화료 연체시 끊기는 경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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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12:47

미얀마 체류시 유의사항

 1.  여행자 안전(치안상태)

주재국은 비교적 치안이 양호하여 일반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나 야간 등은 주의를 요함.

2. 여행경비

  ㅇ 주재국 여행시 ATM 등 은행시스템이 없으므로 여행경비로 반드시 현금(US$) 소지가 필수

  ㅇ 주요 관광지 여행은 주로 항공편을 이용하게 되며, 보통 양곤에서 관광지간 왕복항공료는 US$ 200 상당

  ㅇ 호텔 등 외국인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US$ 지불이 가능하며, 현지 식당 등도 US$로 지불이 가능하나, 현지화(짜트)로 지불하는 것이 유리

    * 환율은 1미불당 900~940짜트로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됨.

3. 의료·건강(예방접종 등)

사계절이 덥고 특히 5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는 우기철(몬순)이므로 피부병에 특히 주의를 요하며 지방으로 여행시 말라리아, 댕기열 등 풍토병에 주의
수술을 요하는 질병 진단 및 치료의 경우에는 가급적 인근 태국이나 한국에서 치료받는 것이 안전

4. 체류시 유의사항

ㅇ 악성 기생충 감염에 위험이 있어 민물회 등 날음식을 먹지 않도록 해야함.
ㅇ 특히 외식시에는 야채 유의, 생수 또는 끓인 물을 먹는 것이 안전함.

     ㅇ 부임시 ICE Box를 가져오면 유용하게 사용.

 

5. 미얀마인 관습 및 접촉시 유의사항

ㅇ 불교에 대한 존경 표시

- 미얀마는 독자적 역사와 문화를 유지해온 불교국가로써 불교에 자존심을  손상시키는 언행이나 행동에 특별히 주의

ㅇ 문  화

- 인도와 중국 양대 문명 사이에서 불교의 영향하에 독특한 문화 발전

- 가족 중시, 어른 공경, 관용과 현세 만족, 손님 환대 등의 전통 유지

- 폭언이나 상대방을 미는 행위는 폭력과 동일시 되니 주재국 국민 접촉시 유념 바람.


6. 국제전화 요령 등

ㅇ 국제전화요금이 매우 높으므로 사용에 유의

     (호텔 : 국제전화요금은 1분당 약 $ 4.35 정도, 일반사무실 또는 가정 : $ 2.9)

   ※ 국제전화 이용(서울 550-1234번의 경우) 안내

   - 00-82(국가번호)-2-(지역번호)-550-1234(전화번호)를 누름.

  ㅇ 전압 : 주재국은 220V, 50HZ 사용

    - 일부 호텔은 110V 사용 가능

7. 주요 관광지

  가. 관광 명소

    불교국가인 관계로 관광명소의 대부분이 사찰, 불탑, 고궁 등이며, 미얀마 관광공사및 여행사에서 관광 주선

  (1) 양곤 지역

    미얀마 불탑의 대표적 걸작품인 Shwedagon Pagoda를 비롯하여 Kaba Aye Pagoda, Sule Pagoda, Botataung Pagoda 등 수많은 불탑이 산재하여 있으며, Koehtat Gyi 사원에는 the Reclining Buddha (와불상, 길이 65ft)가 안치되어 있고 국립박물관 및 동물원 등 소재

    양곤시는 Inya Lake, Kandawgyi (Royal) Lake 등 아름다운 호수를 도심에 갖고 있어 전원도시로서의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요트.골프가 가능

    또한 양곤강을 사이에 두고 시리암 공주와 오클라파 왕자와의 비극적 전설을 담은 시리암이 위치

   * 쉐다곤 파고다(Shwedagon Pagoda)

    금(Shwe 는 “Golden” 의미)으로 된 다곤의 불탑 파고다라는 의미로, 미얀마인의 신성한 종교 성지

    2500년전 고타마 부처의 생존시 미얀마 상인이 8개의 부처님 성발을 얻어와 안치한 후 불탑 건립

    초기 쉐다곤 파고다는 약 20미터에 불과했으나 계속 증축되어 현재의 높이에 이르게 된 것임.

    1372년 바고의 한따와디 왕조 빈냐우가 파고다를 재건하였으며, 1455~62년까지 신소부 여왕이 테라스를 만들었으며, 파고다 상단에서 하단까지 자신의 몸무게와 같은 양의 금으로 금박을 입히기도 하였음.  신소부 여왕의 오빠인 빈냐기안은 파고다의 높이를 302피트(약 90.6미터)로 증축하였음.

    역대왕들이 쉐다곤 파고다에 많은 시설물들을 기증하였으며 공파웅 왕조의 신뷰신 왕비는 자신의 몸무게와 같은 무게의 금으로 금박을 입히며 파고다를 현재의 높이(99m)로 증축하였음.  1788년에는 싱구왕이 16톤의 동종을 기부하였으며 1841년에는 따라와디 왕이 파고다 북동쪽 구석에 40톤짜리 동종을 기부하였음.

    쉐다곤 파고다 경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따자웅이란 주변이 건물들임. 따자웅은 1857년 민돈왕의 명에 의해서 건립이 시작되어 그 안에 많은 불상을 보존하고 있음.  이 건물들은 1895년에 전면 보수하였고, 1931년 화재로 인해 거의 전소되었다가 1941년에 다시 개축되었음.

    미얀마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화려한 불교 유적지일 뿐만 아니라 미얀마 불교의 많은 관습과 전통을 한눈에 볼 수 있음.

    “파고다”방문시는 맨발 상태에서만 입장 가능(쉐다곤 파고다 입장료 외국인 $ 5)

    매일 05:00~21:00 개방

(2) 만달레이 지역

양곤 북방 622㎞에 위치한 만달레이시는 인구 약 53만의 제2의 도시로서 미얀마 문화의 발상지이자 중심지

   Konbaung 왕조의 수도였으며, 부근에 Mindon 왕이 25년간 (1853-78년)에 걸쳐 건립한 Kyauk Tawgyi Pagoda를 비롯 아름다운 대리석탑을 자랑하는 Kouthodo 등 수많은 관광명소를 보유

인근에는 아무라프라, 아바, 민군, 사가잉, 피눌린 등 유적지 산재

(3) 바간 지역

   만달레이시 남방 193㎞에 위치한 바간 주위에는 불교 전성기인 11세기 - 13세기중에 건립된 4백만개의 파고다가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으며, 이나라 국민의 불심을 재인식케 하여 주는 명소

   특히 Ananda, Sulamuni, Thatbyinnyu, Gaw Daw Palin, Htilominlo, Shwezigon Pagoda 및 바간왕조(9세기 ∼ 12세기)의 역사적 유적지 산재

(4) 나팔리 지역

   벵갈만에 면한 아라칸해안에 위치한 휴양지로서 양곤에서 약 40분 비행거리임.

   2마일의 은빛 모래사장 및 연록색 바닷물이 인상적이며, 수영, 낚시, 산호 채집 등 가능

(5) 인레 호수(Inlay Lake)

   미얀마 북부 소재 최대 호수(길이 22Km, 폭 10Km)로 수려한 자연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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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22:13

테마파크의 최고봉 디즈니랜드 아침부터 저녁까지 탐방기

말로만 듣던 디즈니랜드.

간다고 했더니, 에버랜드가 훨씬 낫다고 말리는 사람이 있었다.

피식- 웃으면서
넌 가봤자나.... 라고 무시를 했다.

혹시나 사람이 너무 많을 것을 대비하여, 우리는 아침 6시에 디즈니랜드로 떠나는 초강수를 두었다.
도착시간 7시쯤 되었나?

이런... 벌써 사람들은 바글바글하게 모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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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일본에서 온 수학여행객들로 보이는 애들이 잔뜩 보였다.
손을 흔들어주니 답례하는 귀여운 일본 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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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입장권


겨우 들어가서 줄을 선 끝에 산 디즈니랜드 입장권.

참으로 감개가 무량했다.

할리우드

여기저기를 기웃 기웃 거리다 제일 먼저 들어간 곳은 할리우드 스튜디오.

할리우드 스

캘리포니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할리우드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를 축소(?) 시켜서 보여주는 곳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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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돌아다니다 보면 디즈니의 역사를 여러가지 각도로 볼 수 있다. 각종 캐릭터들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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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robinsons라는 영화는 최근에 나도 재밌게 본 영화다. 여기 가보니 이런것들도 전시해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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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가 하나 있어서 들여다봤더니 내 사진을 찍는 것이다.
-.- 찍었더니 나와 어울리는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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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룡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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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지 더웠는데 이 사진은 티가 안난다.

그날 화상을 입어 한국에 왔을때는 이미 얼굴이 귤스킨이 되어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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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허기가져 햄버거를 먹고 나서 보니 귀여운 꼬마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

말들어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테마파크는 전세계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 참으로 바글바글한 곳이다.
언어도 벼래별 언어가 다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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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우드 크리크라는 곳은 뭐, 정글을 산책하면서 산소 호흡 비슷한거 하는 곳이라고나 할까.
돈 들지 않으면서 나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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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뒷편에 보니 왠 금발의 거시기들이... 나오다 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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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하면 놀이기구... 여기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놀이기구들이 잔뜩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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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타보지 못한 저 뒤의 놀이기구들...
사람이 너무 많아 기다리다 다 타려면 일주일을 타려고 해도 모자를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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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많아 놀이기구 하나 타는데 두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려줘야 된다.
구경하기에도 바빠죽겠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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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각종 캐릭터들을 볼 수 있다. 참으로 귀여운 녀석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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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 벅스라이프(?)에서 봤는데... 지나가다 보니 마침 서 있었다. 흉내를 내면서 사진을 한컷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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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당시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아놀스 슈왈츠 제네거다. 캘리포니아에 온 것을 기념하면서 한컷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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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미키마우스를 손잡고 있는 아저씨가 디즈니랜드를 만든 양반이다.
돌아가셨지만 참 대단한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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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볼때 맨 처음 나오는 디즈니랜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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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앞. 여기쯤 왔을때 목이 절정이 말라 우리나라 편의점에 가면 파는 그 슬러시를 무려 30분 기다려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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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 아는 분이 계셔서 이거 꼭 타보라고 추천 받았는데, 타려면 2시간 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한다. 그래서 기다리다 지쳐 그냥 발길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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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사진이 다 나온것 같지는 않다.

결론만 놓고 말하자면, 놀이기구만 놓고 보면 에버랜드를 강력 추천하고 싶다. 놀이기구 하나 타려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도 살인적이기 때문이다. 에버랜드 강력 추천.

그런데 미국에 간김에 디즈니랜드가 어떤 곳인지... 왜 전세계의 사람들이 이곳에 가는지...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가보기를 권장한다.

나는 네비게이션이 딸린 차를 랜트해서 갔는데, 혹시 버스나 기타 교통편을 타고 가고 싶은 사람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1) 공항으로 간다: 공항에 디즈니랜드로 바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2) 한인 택시를 타고 간다: 한국말도 잘 통하고 올때 친절하게 픽업까지 해준다. 좀 비싸지만 동포니까 이해해준다. 아래 전화번호 중 여러군데 걸어서 싼데 한군데 정하면 된다. (팁은 꼭 줘야하므로 그거 감안하면 된다)
벨택시 1-888-549-8282
엠제이 리모 택시 1-800-704-2288
가고파 213-385-1022
가나안택시 323-731-9966
가주관광택시 213-494-7312
가주동서택시 213-365-2266
가주웨스턴택시 323-730-1300
이천택시 213-380-1217
도레미 관광택시 213-427-9500

3) 현지 여행사를 통하는 방법: 비싸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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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21:40

베를린 공중화장실은 유료

우리나라 인사동에도 돈 내고 들어가는 공중 화장실이 있는데,
독일 베를린에 가도 돈 내고 들어가는 공중화장실을 볼 수 있다.

나름 첨단으로 만들어졌다.

참고로, 돈은 유로화로 내야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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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인적이 드문곳에 있어 이곳을 이용하지 않고 노상방뇨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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